【 청년일보 】 이마트는 오는 6일부터 9월 16일까지 42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 기간 행사카드로 결제하거나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행사카드는 이마트e,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BC, NH농협, 우리, 하나, 롯데, IBK기업, 광주은행, 전북은행JB, 제주은행, Sh수협은행 등이다.
올해 사전예약 기간은 지난해 추석보다 2일 늘어난 42일로 운영된다. 상품권 증정 혜택이 가장 큰 1차 기간(8월 6일~9월 4일)은 지난해보다 4일 확대했다.
1차 기간에는 행사카드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60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2차 기간(9월 5~11일)은 최대 400만원, 3차 기간(9월 12~16일)은 최대 250만원까지 지급하며, 모든 혜택은 30만원 이상 결제 시 적용된다.
이밖에 행사카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와 선물세트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100만원 이상 대량배송 고객을 대상으로 배송이 약속한 날짜보다 늦어질 경우 최대 100만원 상당의 이마티콘을 지급하는 '선물세트 배송안심 보상제도'도 운영한다.
이마트는 과일, 축산, 수산, 와인 등 주요 선물세트 물량을 확대하고 차별화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과일 세트는 사과·배 인기 상품 물량을 지난해 추석 대비 최대 40% 늘렸다. '유명산지 사과(3.8kg)'는 행사카드 결제 시 5만9천500원에 판매하며, '프리미엄 애플망고(2.2kg)'는 행사카드 결제 시 5만9천480원에 판매하고 5+1 혜택을 제공한다.
축산 선물세트로는 '미국산·호주산 LA식 꽃갈비 세트(2kg)'를 9만9천800원에 판매하고, '금한돈 모둠 세트(1.35kg)'는 행사카드 결제 시 5만9천840원에 선보인다.
수산 선물세트는 '특선 옥돔·갈치 세트'와 '특선 영광 백굴비 세트 3호'를 각각 행사카드 결제 시 30%, 20% 할인 판매한다.
와인 세트는 '마르셀 마틴 크레망 드 루아르+뻬르 기요 브륏'을 사전예약 기간 45% 할인한 2만8천600원에 판매한다. 스마트오더 서비스 '와인그랩'에서는 '탐두 21년'과 '글렌 그란트 18년' 등 양주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과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같은 기간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하며, SSG닷컴 역시 행사카드 할인과 SSG머니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추석 명절을 맞아 다양한 할인 혜택과 상품을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추석 선물세트를 미리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