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자체 브랜드(PB) 베이커리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의 전국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6월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을 비롯해 의왕, 동탄, 동부산 등에서 총 6차례(14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팝업 기간 4만명 이상이 시식 행사에 참여했으며, 숨결통식빵은 1만개 이상 판매됐다. 같은 기간 전국 세븐일레븐 식빵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배 증가했다.
숨결통식빵은 지난 4월 출시 이후 PB 베이커리 매출 2위를 기록했다.
판매가는 2천900원이며, 통식빵 형태로 수분 손실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8월 말까지 롯데멤버스카드 결제 시 숨결통식빵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 판매한다. BC카드 또는 토스페이머니로 2개 이상 구매해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모든 빵 상품을 대상으로 엘페이(L.PAY) 결제 시 3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