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는 '얼리 런치' 프로그램 이용 고객이 시행 약 2주 만에 누적 5천팀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얼리 런치는 아웃백 멤버십인 '부메랑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오전 11시까지 매장을 방문하거나 오전 11시로 예약 후 방문한 고객에게 멤버십 포인트를 두 배 적립해 주는 프로그램이다.행사는 지난달 16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아웃백은 기존 런치 운영 시간(오전 11시~오후 4시)보다 이른 시간에 방문한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시행 약 2주 만에 누적 5천여팀이 포인트 두 배 적립 혜택을 이용했다고 설명했다.
부메랑 멤버십은 웰컴, 실버, 골드, 플래티넘 등 4개 등급으로 운영된다. 매장 이용 시 주문 금액의 10% 할인 또는 등급별 최대 3%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애피타이저와 음료 쿠폰 등을 지급한다.
아웃백 관계자는 "이번 ‘얼리 런치’ 프로그램은 고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면서 멤버십 혜택까지 더욱 크게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이용 패턴을 반영한 맞춤형 멤버십 혜택을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