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GS더프레시는 장보기와 함께 와인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와인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GS더프레시의 와인 매출 신장률은 2024년 9.8%, 2025년 19.6%를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27.4%까지 높아졌다.
GS더프레시는 슈퍼마켓의 장보기 수요를 기반으로 점포당 평균 40여종의 와인을 판매하고 있다. 와인 구색이 많은 점포는 최대 100여종까지 운영해 다양한 가격대와 품종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GS더프레시는 이달 12일 스페인 데일리 와인 브랜드 '무초마스'의 '무초마스 스타라이트' 레드·화이트 2종을 국내 최초로 단독 출시했다. 무초마스는 전 세계 65개국에서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 2000만병을 넘어선 브랜드다.
'무초마스 스타라이트'는 2만2900원에 판매하며, 출시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1만9900원에 선보인다.
전재혁 GS리테일 가공일상팀 상품기획자(MD)는 "최근 와인이 특별한 날에만 즐기는 주류에서 벗어나 장을 보면서 함께 구매하는 일상적인 소비 품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가성비 와인부터 차별화 상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며 와인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