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한카드가 유해란 프로와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는 고객 초청 골프대회를 연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54명에게 프로골퍼와의 동반 라운딩과 원포인트 레슨, 아이언 레슨 및 토크쇼 등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다음달 14일 경기 가평군 가평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제9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셀럽·프로암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유해란 프로와 각 분야의 유명 인사들이 참여한다. 유 프로의 아이언 레슨과 질의응답 토크쇼도 진행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54명은 셀럽·프로골퍼와 한 조를 이뤄 18홀을 함께 돈다. 참가자에게는 프로골퍼의 원포인트 필드 레슨과 개인별 스윙 사진도 제공된다.
참가 고객이 참가비를 내면 그린피와 캐디피, 카트비를 비롯해 조식과 그늘집 간식, 저녁 만찬,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신한 슈퍼SOL 앱을 설치하고 혜택 정보 수신에 동의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행사 기간 신한 신용카드로 총 300만원 이상 결제하거나 지인 2명과 함께 3명이 응모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올해 들어 신한카드를 처음 이용한 고객에게도 추가 당첨 기회가 제공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신한 SOL페이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청년일보=김주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