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앳홈이 전개하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18일 오후 9시 45분 방송인 김신영과 함께 CJ온스타일 TV 라이브 방송 '김신영이 산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김신영이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를 직접 구매해 약 7개월간 사용해 온 실제 고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신영은 방송을 통해 제품 사용 경험과 활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를 선보인다. 3L 용량으로 최대 7~8인분, 약 1천700g의 음식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으며, 3세대 블레이드를 적용해 음식물 처리 성능을 높였다. 음식물의 무게와 상태를 감지해 적정 처리 시간을 계산하는 지능형 시스템도 적용했다.
'더 플렌더 MAX'는 미닉스 특유의 슬림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처리 용량을 확대했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전용 하드락 필터 2개를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미닉스 무선 스테이션 청소기 '더 슬림', 200명에게 건조·분쇄된 음식물을 보관할 수 있는 'NEW 실링 컨테이너(3L)'도 제공한다.
김신영은 "평소 집에서 요리를 자주 해 음식물 쓰레기도 많이 나오는 편인데, 미닉스는 처리 용량이 넉넉해 음식물이 생길 때마다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며 "슬림한 디자인으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7개월째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닉스는 배우 윤경호를 공식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나는 안 해, 미닉스가 해' 캠페인을 전개하며 음식물처리기 보급 확대에 나서고 있다. 공식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도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