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컴투스가 오는 23일 '야구의 날'을 앞두고 KBO 리그 기반 모바일 야구게임 3종에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이 9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순간을 되새기는 동시에 이용자들의 구단 성장과 게임 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2026'(이하 컴프야2026),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이하 컴프매 LIVE 2026)에서 '야구의 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야구의 날'은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9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을 기념해 제정됐다. 컴투스는 매년 야구의 날을 계기로 자사 야구게임 이용자들이 대표팀의 주요 순간을 되새기면서 게임 내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컴프야2026'은 오는 23일까지 일일 미션 달성 횟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종 보상으로 '마스코트 팩'과 '플래티넘 고유능력 코어 랜덤 박스' 등을 제공한다.
23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접속 보상도 이어진다.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국가대표 플래티넘팩'과 '고유능력 변경권 10개' 등이 포함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컴프야V26'은 오는 28일까지 '스페셜 매치'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에게 '국가대표 카드 랜덤팩', '5성 시즌 카드 구단선택팩' 등 구단 전력 강화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지급한다. 9월 1일까지는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이벤트 상점도 운영한다.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야구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22일까지 '국제 대회 우승이 확정된 순간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중계 멘트'를 주제로 이벤트를 진행하며, 23일부터 30일까지는 '처음 야구에 빠졌던 자신만의 특별한 야구의 날'을 주제로 두 번째 댓글 이벤트를 연다. 22일부터 24일까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특별 쿠폰 3종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구단을 직접 운영하는 '컴프매 LIVE 2026'은 오는 30일까지 고급 선수 영입 확률을 2배 높인 '특별 스카우트 3종'을 운영한다. 선수 업그레이드 비용을 낮추는 특별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21일부터 30일까지는 리그 경험치와 성장 재화 획득량을 높이는 '야구의 날 기념 핫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출석 보상과 접속 보상 등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구단 운영을 지원한다.
컴투스는 게임별 특성에 맞춰 성장 지원 보상과 참여형 콘텐츠를 함께 구성해 야구 팬과 게임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