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LG생활건강의 자회사 태극제약의 기미 전문 관리 화장품 브랜드 '도미나스(DOMINAS)'는 최근 홈쇼핑 누적 매출 2천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미나스는 기미 관리 제품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주요 제품인 '도미나스 크림'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GS홈쇼핑 크림 카테고리 주문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재구매율은 약 60%다.
도미나스는 지난달 '도미나스 크림 7X'를 출시했다. 트라넥삼산을 리포좀 형태로 적용했으며, 기존 6세대 제품보다 피부 흡수율을 약 1.3배 높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제품군도 확대하고 있다. 현재 '하이퍼 P-토닝 앰플'과 '브라이트 퍼펙트 커버 쿠션'을 비롯해 에센스, 자외선 차단제, 마스크팩 등을 판매하고 있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태극제약의 기미 케어 기술력을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에 도미나스 브랜드가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도미나스 크림의 압도적인 효능을 널리 알리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K-더마 대표 브랜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