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LG생활건강은 어린이 건강 뮤지컬 '반짝반짝 페리오'의 올해 첫 공연을 27일 시작한다.
27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반짝반짝 페리오는 양치질과 손 씻기 등 위생 습관을 주제로 한 어린이 대상 공연이다. 관객 참여 게임과 퀴즈, 체험형 공연으로 구성되며 올해로 9년째를 맞았다.
올해 공연은 경기도 부천시 부천두리유치원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수도권 유아교육기관과 초등학교, 지역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진행된다. 양치질과 손 씻기의 순서와 시간을 노래와 안무로 구성한 '양치송'과 '손씻기송'도 새롭게 선보인다.
LG생활건강이 지난해 관람 어린이의 보호자 4천3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4%는 공연 이후 자녀의 양치질 습관이 개선됐다고 답했다. 손 씻기 습관이 개선됐다는 응답도 80%를 넘었다.
LG생활건강은 오는 11월 마지막 공연까지 관람 어린이 전원에게 건강식품 브랜드 '생활정원'의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키텐셜' 체험 키트 2포를 제공한다.
LG생활건강은 2017년부터 반짝반짝 페리오 공연을 진행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35차례 공연을 열었으며, 누적 관람객은 3만5천명 이상이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