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NC강서점은 생활용품과 스포츠, 향수 분야의 신규 매장을 열고 모바일 액세서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NC강서점은 지난 1일 스포츠 브랜드 '엄브로' 매장과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리큐엠'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2일에는 프래그런스 브랜드 '더슈슈아', 오는 5일에는 '다이소' 매장을 선보인다.
1층에 입점한 더슈슈아는 디퓨저와 섬유향수 등을 판매한다. 같은 층에서 오는 29일까지 운영되는 리큐엠 팝업스토어에서는 보조배터리와 무선충전기, 케이블, 미니 셀카봉 등 모바일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8층에는 약 500평 규모의 다이소 매장이 들어선다. 생활용품과 주방용품, 문구, 뷰티, 식품 등을 판매한다. 5층에 문을 연 엄브로 매장에서는 의류와 스포츠용품 등을 선보인다.
NC강서점 관계자는 “생활용품과 신규 브랜드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매장과 팝업스토어를 구성했다”며 “고객 반응을 분석해 매장 구성과 콘텐츠를 지속해서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NC강서점은 지난 7월 오프프라이스 매장 'NC픽스'를 7층으로 확장 이전하고 리빙과 신발 상품군을 확대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