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현대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점포 식품관과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에서 추석 과일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추석에는 프리미엄 과일 수요를 반영해 'H스위트(H-SWEET) 15 복숭아'를 처음 선보인다. 당도 15브릭스 이상으로 일반 복숭아의 평균 당도인 10~12브릭스보다 높다.
혼합 과일 선물세트 물량은 지난해보다 30% 이상 확대했다. 주요 상품은 '현대명품 혼합과일 특선 매(梅)' 25만원, '산들내음 혼합과일' 19만원 등이다.
'현대명품 혼합과일 특선 매(梅)'는 사과 2개, 배 2개, 황금향 2개, 샤인머스켓 1송이, 레드샤인머스켓 1송이, 머스크멜론 1통, 애플망고 2개로 구성했다.
'산들내음 혼합과일'은 사과 4개, 배 2개, 머스크멜론 1통, 샤인머스켓 2송이로 구성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