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노랑풍선은 오키나와 여행 상품 '노팁·노쇼핑 오키나와 4일'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상품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며 6명만 모여도 출발이 확정된다. 쇼핑센터 방문과 현지 가이드 팁을 제외하고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한다.
숙박은 오키나와 본섬 북서부 세라가키섬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세라가키 아일랜드 오키나와'에서 연박하는 일정이다. 리조트에는 인피니티 풀, 프라이빗 비치, 피트니스, 스파 등의 시설이 있다.
관광 일정에는 만좌모, 츄라우미 수족관, 아메리칸 빌리지, 우미카지테라스 등이 포함됐다. 전용 차량을 이용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다.
리조트에서 하루는 전일 자유일정으로 운영한다. 여행객은 리조트 시설을 이용하거나 주변 카페와 음식점 등을 방문할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주요 관광지를 빠르게 둘러보기보다 여행지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원하는 일정을 선택하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소규모 출발과 노팁·노쇼핑, 프리미엄 리조트 연박, 자유일정을 결합한 상품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