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현대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무역센터점 지하 1층에 위치한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 '더현대 기프트(The Hyundai Gift)'에서 프리미엄 리빙 명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품 외에도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리빙 상품을 명절 선물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프랑스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의 '크리스털 텀블러'(2개·38만원), 크리스토플의 '6인조 커트러리 세트'(200만원), 베르나르도의 '에퀴메 화이트 샐러드 플레이트 세트'(27만원) 등이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