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키친 일뽀르노는 잠실 롯데월드몰에 신규 매장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월드몰점은 나폴리식 화덕피자와 해산물을 활용한 이탈리안 요리를 판매한다. 매장에서는 석촌호수를 조망할 수 있다.
'2026 나폴리 피자 세계 챔피언십' 2개 부문에서 입상한 김소정 피자이올라가 매장에 상주하며 피자를 선보인다. 주요 메뉴는 김 피자이올라의 시그니처 메뉴인 '로사 피자 2.0'을 비롯한 화덕피자다.
해산물 메뉴도 마련했다. 해산물 플레이트와 파스타, 해산물을 올린 화덕피자 '프루티 디 마레' 등을 판매한다. 프루티 디 마레는 롯데월드몰점에서만 판매하는 한정 메뉴다.
더 키친 일뽀르노 관계자는 "롯데월드몰은 쇼핑부터 여가, 외식까지 다양한 경험을 위해 폭넓은 고객층이 찾는 공간인 만큼 더 키친 일뽀르노의 정통 나폴리 요리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통 화덕피자와 신선한 해산물 요리, 석촌호수 뷰까지 롯데월드몰점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더 키친 일뽀르노는 정통 나폴리 요리를 기반으로 상권과 고객 특성에 맞춘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코엑스몰에 나폴리 스트리트 푸드 '파누쪼'를 앞세운 카페테리아 타입의 매장을 오픈하는 등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더 키친 일뽀르노는 상권과 고객 특성에 따라 매장 형태를 달리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코엑스몰에 나폴리식 샌드위치 '파누오초'를 판매하는 카페테리아형 매장을 열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