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애경산업의 메이크업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는 '스킨 퍼스트 히든 프렙 파운데이션 팩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프렙(Prep)과 파운데이션(Foundation)을 하나의 팩트에 담은 세미매트 제형의 제품이다. 프렙과 파운데이션을 70대30 비율로 구성해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도록 했다.
또 기존 자사 제품에 사용한 파우더보다 입자가 10배 조밀한 '다크닝 프루프 파우더'를 적용했다. 엑토인과 판테놀, 병풀 세라마이드, 나이아신아마이드 등의 성분을 함유했으며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50+, PA++++다.
AGE20'S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99.9% 밀착 커버와 24시간 모공·잡티·미세주름 커버 지속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고온과 땀 등 외부 환경에서의 메이크업 지속력도 시험했다.
회사 측은 인체적용시험 결과 초미세먼지 흡착 방지 64.097%, 블루라이트 차단 61.7%, 열 자극 202.5%, 피지 29.1%, 유분 42.3%의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제품은 8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퍼프에는 고밀도 루비셀 소재를 사용했으며, 코 옆과 눈가·입가 등 좁은 부위에 사용할 수 있도록 브러시 형태의 엠보싱을 적용했다.
AGE20'S 브랜드 담당자는 "'스킨 퍼스트 히든 프렙 파운데이션 팩트'는 세미매트 메이크업에서 소비자들이 고민하는 들뜸과 건조함, 두꺼운 피부 표현을 개선하고자 개발한 제품이다"며 "프렙과 파운데이션의 조화를 통해 얇지만 완성도 높은 커버와 편안한 지속력을 동시에 구현해 새로운 세미매트 메이크업 경험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AGE20'S는 지난해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어워드' 메이크업&네일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