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살인 누명 벗으면 뭐하나..분통

등록 2019.03.16 20:27:05 수정 2019.03.16 20:27:05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이 살인 누명을 벗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의 살인 누명이 벗겨졌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란(유이 분)은 왕대륙(이장우 분)으로부터 살인사건 진범을 전해 듣고, 강수일을 찾아나섰다. 강수일은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려고 했던 것.

이에 강수일과 만난 도란은 "아빠가 사람 죽인 거 아니다. 누명이다. 노숙자 아저씨가 자백했다"고 말했다.

노숙자는 “그때 제가 쫓아가지만 않았더라도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떨어진 칼로 위협하려고 하다가 격한 감정에 저도 모르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강수일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다른 것도 아니고, 그런 죄를 뒤집어씌울 수 있냐”며 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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