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야 인형이야?"...구하라, 사슴 눈망울 뽐내며 초근접셀카

등록 2019.04.05 17:32:57 수정 2019.04.05 17:32:57
박선우 기자 psw@youthdaily.co.kr

가수 구하라가 초근접셀카로 물오른 인형미를 뽐냈다. 

구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하라가 차안에서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구하라의 인형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달라진 눈매로 성형 논란이 일었지만 눈 건강을 위해 안검하수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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