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원 ‘오매, 단풍 들것네’…동해는 파도만 넘실

등록 2022.10.07 02:38:08 수정 2022.10.12 12:58:09
정수남 기자 perec@youthdaily.co.kr

【 청년일보=정수남 기자 】 볼보의 내년 전략 차량을 타고 최근 이틀간 강원도를 찾았다. 계절의 변화를 카메레 담았다.

 

 

 

 

 

 

 

 

 

 

 

시인이자 독립운동가 김영랑(본명 윤식, 1903년~1950년) 시인의 같은 제목의 시에서 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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