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경찰, 금속노조 경남지부 사무실 압수수색

등록 2023.02.23 09:39:46 수정 2023.02.23 09:39:46
전화수 기자 aimhigh21c@youthdaily.co.kr

민주노총 측 변호인은 압수수색 영장 사유 확인 중

 

【 청년일보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과 경찰이 민주노총 경남본부 내 금속노조 경남지부 압수수색에 나섰다.
 

국가정보원과 경찰이 23일 오전 8시 30분께 민주노총 경남본부 내 금속노조 경남지부 사무실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압수수색에는 국정원과 경찰 100여명이 동원된 것으로 전해졌다. 

 

압수수색 현장에서는 민주노총 경남본부 조합원들과 약간의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민주노총 측 변호인은 압수수색 영장 사유를 확인 중이다. 

 

이번 압수수색은 창원간첩단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