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홈플러스 사태 검찰 이첩...'채권 사기 발행' 수사 본격화

등록 2025.04.20 11:50:32 수정 2025.04.20 11:50:43
성기환 기자 angel100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금융당국이 이번 주 초 '홈플러스 사태' 관련자들을 검찰에 넘긴다.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을 준비하면서도 단기 채권을 발행한 여러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검찰 수사도 곧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번 주 초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파트너스 경영진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증권선물위원장 긴급조치(패스트트랙)로 검찰에 통보한다.

 


【 청년일보=성기환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