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슬레이트의 최고경영자(CEO)가 생산공장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SK온과의 파트너십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30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슬레이트는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생산공장을 처음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출발을 알렸다.
슬레이트는 약 13만㎡ 규모의 인쇄공장 부지를 전기차 생산시설로 개조하는 현황을 공개하며 향후 양산 일정과 운영 구상을 소개했다. 회사는 지난 4월 저가형 전기트럭 출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 청년일보=성기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