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월 고용지표 해석 분분...연준 '금리동결' 관측에 무게

등록 2026.02.12 09:00:46 수정 2026.02.12 09:01:20
신정아 기자 jashin202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미국의 1월 고용 지표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당초 예상보다 오래 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12일 시카고상품거래소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오는 6월까지 연준이 기준금리를 현 3.50∼3.75%로 동결할 확률을 하루 전 25%에서 이날 41%로 상향 반영했다.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1회 인하할 것으로 본 확률은 48%로 하루 새 그다지 변화하지 않았지만, 금리를 2회 이상 인상할 확률은 크게 후퇴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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