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대신증권이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히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대신증권은 오전 9시 15분 기준 전장 대비 13.99% 오른 4만1천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4천866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힌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해 증권가에서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법 개정안 시행에 대비해 기보유 자사주 처분 계획 공시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