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이티, 울산에 145억원 들여 변압기 제조설비 확장

등록 2026.02.19 09:16:14 수정 2026.02.19 09:16:14
신영욱 기자 sia01@youthdaily.co.kr

고용량 변압기 소재 권선 제작 지능형 공장 신축 추진
울주군 공장 2단지로 확장 이전 방식…올해 말 준공 목표

【 청년일보 】 전력용 변압기 제조기업인 에이치이티가 울산에 생산설비를 늘린다.

 

울산시와 에이치이티는 19일 오전 변압기 제조설비 확장 이전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에이치이티는 고용량 변압기(154∼400㎸) 소재인 권선을 제작하는 지능형 공장 신축을 위해 145억원을 투입한다.

 

현재 울주군 길천2차일반산업단지 1단지에 있는 공장을 2단지로 확장 이전하는 방식으로, 올해 말 준공이 목표다. 시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한다.

 


【 청년일보=신영욱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35길 4-8, 5층(당산동4가, 청년일보빌딩) 대표전화 : 02-2068-8800 l 팩스 : 02-2068-8778 l 법인명 : (주)팩트미디어(청년일보) l 제호 : 청년일보 l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6 l 등록일 : 2014-06-24 l 발행일 : 2014-06-24 | 회장 : 김희태 | 고문 : 고준호ㆍ오훈택ㆍ고봉중 | 편집국장 : 안정훈 | 편집·발행인 : 김양규 청년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청년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youth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