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다낭' 무료 수하물 특가 실시···편도 8만원대

등록 2019.11.06 15:31:38 수정 2019.11.06 15:34:55
박광원 기자 tkqtkf12@youthdaily.co.kr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탑승기간은 11월7일~12월15일

 

 

【 청년일보 】 에어서울은 6일부터 3일간 베트남 다낭 노선 단독 특가와 함께 무료 수하물 서비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가는 유류세와 항공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이 8만7300원부터이다.

 

이 기간 동안은 특가 항공권임에도 불구하고 위탁수하물(15kg 이내 1PC)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추가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탑승기간은 11월 7일부터 12월 15일까지다.

 

'다낭 무료 수하물 특가'는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청년일보=박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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