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에 심재철의원···결선투표서 52표 받아 당선

등록 2019.12.09 11:41:05 수정 2019.12.09 13:02:49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신임 정책위의장 김재원 의원

 

【 청년일보 】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에 5선의 심재철 의원이 9일 선출됐다.

 

심재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선거 결선 투표에서 총 106표 가운데 가장 많은 52표를 받아 차기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원내대표와 한 조를 이뤄 출마하는 신임 정책위의장에는 3선의 김재원 의원이 뽑혔다.

 

앞서 1차 투표에서 심재철·김재원 조는 39표를 받았으나 과반을 득표하지 못해 결선 투표까지 치렀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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