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국토부 승인

등록 2019.12.29 11:00:43 수정 2019.12.29 11:01:36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서구 가정동 석남역 일대 21만3392㎡에 2023년까지 사업비 1580억원 투입

 

【 청년일보 】 인천시 서구 원도심인 가정동에서 '중심시가지형 뉴딜사업'이 시행된다.
 

인천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2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구 가정동 석남역 일대 21만3392㎡에 올해부터 2023년까지 사업비 1580억원을 투입해 청년창업보육센터 조성, 상권 활성화 사업, 주택·상가 재단장 사업 등을 진행하는 중심시가지형 뉴딜사업이다.

인천시는 내년 상반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청년창업지원센터 용지 매입 등 마중물 사업에 국·시비 300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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