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대통령의 날'로 휴장

등록 2020.02.18 07:25:44 수정 2020.02.18 07:26:15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1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대통령의 날'로 휴장했다.


1970년 대에 미 의회는 미국의 전임 대통령들을 모두 추모하는 의미에서 ‘대통령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하루를 정하여 기념하기로 결정하고 그 날짜를 매년 2월의 세 번째 월요일로 정했다.

 

많은 주들에서는 이 날을 여전히 ‘조지 워싱턴의 날’로 부르고 있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