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코로나 확진자 열흘 연속 한 자릿수"…완치자 총 915명

등록 2020.04.09 08:35:29 수정 2020.04.09 08:41:17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경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안정세로 돌아서며 열흘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총 1천276명(자체 집계)이다.

 

추가 확진자(구미)는 해외유입 사례이며, 해외유입 누적 확진은 20명이다.

 
도내 일일 추가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7명에 이어 지난 3일 5명, 7일 1명, 8일 3명 등 열흘 연속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완치자는 15명 추가돼 모두 915명이다.

 

경북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누계로 51명이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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