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 결혼 4년 만에 파경...이혼조정 신청

등록 2020.09.03 16:08:46 수정 2020.09.04 09:21:44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배우 황정음(35)이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원만하게 이혼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하고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수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황정음은 2016년 4살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39)씨와 결혼하고 이듬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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