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항공업계 위기 속 유상증자 청약률 91.09% 달성

등록 2020.10.28 11:39:04 수정 2020.10.28 14:02:05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일반공모 청약일 29~30일…신주권 상장에정일 내달 16일

 

【 청년일보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항공업계가 생존의 기로에 선 가운데 진에어가 28일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 청약률 91.09%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28일 지난 26~27일 진행한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 청약률이 91.09%라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총 발행예정 주식수 1천500만주 중 청약 주식수는 1천366만4191주며 금액으로는 956억4천934만원 규모다.

 

일반공모(실권주·단수주) 청약일은 이달 29∼30일이며,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내달 16일이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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