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트트라위던, 뢰번과 2-2 무승부..."이승우 8분 출전"

등록 2020.11.24 09:23:22 수정 2020.11.24 09:23:30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이승우 소속팀 신트트라위던이 뢰번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신트트라위던은 24일(한국시간) 벨기에 뢰번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뢰번과의 벨기에 주필러리그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뢰번과 2-2로 비겼다.

 

이승우는 이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가 후반 87분에 스즈키 유마와 교체 출전했다.

 

2-2 동점 상황에서 투입된 이승우는 추가시간 5분이 끝날 때까지 8분 동안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무언가를 하기엔 짧은 시간이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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