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 폐기물 처리장 파쇄기에 낀 20대 근로자 숨져

등록 2020.11.25 11:27:27 수정 2020.11.25 11:28:07
조인영 기자

 

【 청년일보 】 25일 경기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0분께 화성시 정남면에 있는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정규직 근로자 A씨가 폐기물 파쇄기(가로 2m·세로 5m·높이 1.5m)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기계 위에 올라가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경찰은 해당 업체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청년일보=조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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