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자,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등록 2021.01.14 14:39:35 수정 2021.01.14 14:39:42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 청년일보】  가수 홍자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스토리는 14일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홍자와의 전속 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스틱스토리는 "다양한 색깔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당사에서 홍자가 다방면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2년 '왜 말을 못 해, 울보야'로 데뷔한 홍자는 2019년 '미스트롯'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풍부한 감성을 지닌 목소리로 '곰탕 보이스'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최종 3위로 프로그램을 마쳤다.

 

지난해 정규 앨범 '내:딛다'를 발표했다. '미스트롯' 콘서트 무대에 서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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