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성안, 장중 상한가…"이재명 관련주"

등록 2021.01.15 10:10:43 수정 2021.01.15 10:22:18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박상완 부사장 중앙대 졸업…이재명 지사 동문으로 알려져

 

【 청년일보 】 성안이 2거래일 연속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상장사 성안은 15일 오전 10시 6분 기준 전장보다 29.84%(148원) 상승한 644원에 거래 중이다. 성안은 섬유제품의 제조가공 및 판매업, 수출입업, 부동산 임대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섬유제품 제조, 판매 및 수출입업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경상북도 구미에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성안은 지난 14일 전장보다 29.84%(114원) 상승한 496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성안이 15일 상한가를 장 마감까지 유지하면 2거래일 연속 상한가 마감이 된다.

 

성완그룹 일가인 박상완 성완 부사장이 1987년 중앙대 무역학과를 졸업, 중앙대학교 법학 학사를 졸업한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 지사와 대학 동문으로 알려져 있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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