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와 전속계약

등록 2021.01.18 11:08:42 수정 2021.01.18 11:08:49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배우 김소현이 문화창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소현은 18일 "새해를 시작하면서 좋은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참여하는 작품들에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역 배우부터 시작해 지금은 20대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김소현은 KBS2 ‘조선로코 – 녹두전’을 비롯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tvN ‘도깨비’ 등 많은 작품을 통해 장르를 불문한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김소현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화창고는 배우 전지현, 서지혜, 윤지민, 윤지온, 한동호가 소속돼 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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