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동반 상승 마감…"옐런 경기부양 의지 확인"

등록 2021.01.20 09:00:46 수정 2021.01.20 09:00:54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GM, 9.7% 이상 급등…커뮤니케이션株 강세
옐런 재무부 장관 지명자…증세 논의 일축

 

【 청년일보 】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지명자의 경기 부양 의지가 확인된 데 힘입어 상승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19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전장보다 116.26포인트(0.38%) 상승한 30930.52에 거래를 마쳤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0.66포인트(0.81%) 오른 3798.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8.68포인트(1.53%) 상승한 13197.18에 장을 마감했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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