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판사 사망, 자택서 의식 잃고 쓰러져..왜?

등록 2018.11.19 16:24:36 수정 2018.11.19 16:24:36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연합뉴스TV 화면 캡처

현직 판사가 자택 욕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19일 오전 4시쯤 서울고법 소속 42살 A판사가 서초구 자택 안방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

A판사는 남편의 신고로 출동한 119 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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