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게임즈, 신작 ​​'신의 탑M'·'원더러스' 지스타 2021 출품​

등록 2021.11.03 16:51:03 수정 2021.11.03 16:51:03
박준영 기자 sicros@youthdaily.co.kr

자체 개발 기대작, 50부스 규모 BTC 조감도 이미지 공개

 

【 청년일보 】 엔젤게임즈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2D 액션 RPG '신의 탑M: 위대한 여정'과 액션 어드벤처 '원더러스: 더 아레나'를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1'에 출품한다고 3일 밝혔다. 

 

​엔젤게임즈는 이번 지스타에서 일반 관람객을 위해 50부스 규모로 BTC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현장에서 신의 탑M과 원더러스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시 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은 신의 탑M과 원더러스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으며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엔젤게임즈는 현장 관람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스트리밍 연동 온라인 이벤트를 ​준비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신의 탑M은 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인 인기 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2D 액션 RPG다. 원더러스는 로그라이크와 배틀로얄 장르를 결합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2022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 청년일보=박준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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