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동 찾은 붐, 미워할 수 없는 새해 첫 밥동무 넉살

등록 2019.01.02 23:37:33 수정 2019.01.02 23:37:33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JTBC '한끼줍쇼' 제공

고기동 주민들의 마음을 붐이 두드렸다.

2일 오후 방송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신동과 붐이 새해 첫 밥동무로 출연, 용인시 고기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고기동 계곡 상류에 자리 잡은 전원주택 단지는 탁 트인 정원과 그림 같은 저택들로 이뤄져 있다.

도전 초반 부재중인 집들이 많아 불안했지만, 붐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한 끼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 했다. 특히 처음 만나는 고기동 주민에게도 "엄마 붐이에요!"라며 특유의 익살스러움으로 마음을 사로잡았다.

과연 붐이 고기동에서 한 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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