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화재 노사 교섭권 논란 ‘일단락’...중노위 “일반직 설계사 교섭단위 분리해라”
리본노조-삼성화재노조, 노조 구성원에 일반직과 설계사직군 분리 두고 '충돌'
리본노조, 지난해 9월 말 서울지노위에 분리신청...서울지노위 "분리 해라" 결정
삼성화재 노조, 서울지노위의 분리 결정에 불복... 중앙노동위에 '재심의' 신청
중노위, 서울지노위의 분리 결정 "문제없다"...삼성화재 노조측의 재심 신청 기각
삼성화재 노조, 설계사 노조원 분리에 일반직 570명의 소규모 노조로 전환 불가피
일각 "일반직과 설계사 동일취급 불가능" 중론 속 삼성화재 노조 활동 '난항' 예상
2023.06.09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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