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희 KB 회장 후보자 "신용리스크·부코핀 정상화에 최우선"

'비은행장 출신' 지적엔 "은행장이 모두 할 수 없어"
금융사고 관련 "내부통제 디지털 시스템 만들 것"

2023.09.11 08: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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