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신사업 확대 중책"···신동빈 회장 '장남' 신유열 전무 승진

롯데, '2024 정기 임원인사' 단행···젊은 인재·글로벌 전문가 수혈
대내외 경영환경 불확실성 확대···지속가능한 성장 전략 강화 '방점'

2023.12.06 19: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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