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수수료에도 "카드값은 다음달로 이월"...'리볼빙' 부실 우려 확산

리볼빙 이월 잔액 7.5조원 '사상 최대'...올 초 대비 3천500억원 증가
11월 리볼빙 평균 수수료율 16.6%...저신용자엔 법정 '최고금리' 적용
금융당국 '소비자주의보' 발령...카드사 리볼빙 광고 실태점검 나서

2023.12.14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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