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양극화 속 가치소비 "확산일로"…설 선물 소비계층도 "3人3色"

소비·소득양극화에 '평균실종'…설 선물 역시 프리미엄·가성비로 양극화
가치·신념·취향 반영 '가치소비' 확산…지난 설 관련 매출 최대 23% 증가

2024.01.0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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