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억원 배상"...우리은행, 이사회서 홍콩 ELS 자율배상 결의 예정

내부 법률 검토...'배임 아니다' 잠정 결론
실제 배상액은 내달 협상에서 결정될 듯
은행권 "우리은행 ELS 판매액 가장 적어"

2024.03.19 16: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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