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금융(上)] "해외법인 잘나가네"...은행권, 올해도 해외진출 '전력투구'

신한, 작년 베트남·일본서만 순익 3천600억원...하나 중국법인 흑자전환
올해도 동남아·인도·폴란드 등 현지 네트워크 확장...새 성장동력 확보
카카오뱅크 태국진출 가시화...토스·케이뱅크, 해외 인적 네트워크 구축

2024.03.24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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