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법률 위반에"...작년 4대 국내은행 해외법인이 낸 과태료 "342억원"

지난해 해외법인들 제재 건수 총 '20건'...신한銀, 제재금 338억원 '최고'
해외법인, 현지 법률 이해 및 인지 못해...은행권 '경쟁력 저하' 요인

2024.04.11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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