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택시 대신 불러주기' 두고 기술탈취 시비...카카오모빌리티, 특허침해 '소송전' 조짐

필히택시 대표 홍 모씨 "2016년 등록한 특허…카카오모빌리티의 명백한 침해"
카카오모빌리티 "이미 널리 알려진 방법, 서비스 구조상 특허침해 해당 안돼"
전문가들 "청구항 검토 필요하나 특허 침해 소지 있어 보여", 향후 소송전 전망

2024.05.10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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