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삼노 총파업 '삼성전자' 위기(中)] "평균 연봉 1억 넘는데"…재계 "전삼노 파업, 국민 눈높이와 괴리"

"AI發 메모리 수요 증가세"…삼성전자, 2분기 반도체 영업익 6조 돌파
"충분한 고액 연봉자인데"…재계 "임금 인상률 빌미 파업 행위 부적절"

2024.08.02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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